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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서 중국산 위조동전 발견 경찰, 전문가 “전국 유통 우려”

한인회장
2023-12-06 13:09 1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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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국에서 만들어진 캐나다 2달러 위조동전이 온타리오주와 퀘벡주에서 발견돼 전국적으로 유통되고 있다는 우려가 높아가고 있다.

29일 글로벌뉴스는 “이 용의자는 중국의 코인 제조업체에 개당 5센트를 주고 모두 2만6천개를 받아 캐나다로 반입하려다 적발됐다”고 전했다.
연방국경경비국(CBSA)은 지난 1월 몬트리올 국제공항 인근 택배창고에서 위조동전 1만2천개를 압수했으며 이후 퀘벡주의 용의자 집을 수색해 1만4천개를 추가로 발견했으며 최근 위조 동전의 디지털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앞서 온주 수세마리 경잘은 지난 3월 이 중국산 위조동전을 소지한 지역 주민 한 명을 체포하고 15개를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주 위조지폐 식별 전문가인 마이크마샬은 “공개된 사진을 분석한 결과 같은 곳에서 제조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2021년 제조연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첫눈에는 진짜 동전과 구별하기 힘들다”며 “그러나 자세히 보면 디자인이 조합한 흔적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수세마리에서 발견된 위조동전이 퀘벡에서 등장한 위조동전과 같은 것인지를 알지 못한다”며 “퀘벡주 용의자는 이 동전들을 시중에 유통시키려는 의도보다는 온라인을 통해 처분하려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광역토론토지역에서 발견된 2달러 위조동전과는 다른 것임은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연방경찰은 토론토 북부 리치몬드의 중국계 60대 남성을 위조혐의로 기소하고 2달러짜리 위조동전 1만여개를 압수했다.

토론토중앙일보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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